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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기획 취재로 정책방향 제시해야”
이태근 전라남도 소방본부장
2013년 03월 13일 (수) 11:16:15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이태근 전라남도 소방본부장
우리나라 소방의 대표매체를 지향하며 국민생활 안전 문화 정착의 선두주자로서 전국 소방인의 대변자로 거듭나고 있는 ‘세이프투데이’ 창간 3주년을 전남소방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창간이후 다양해지는 국민의 안전욕구에 부응하며 소방언론의 전문지로서 늘 깨어있는 언론의 사명을 다 하고자 불철주야 노력해 오신 세이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세이프투데이’가 생활안전의 대변지로서 다양한 계층의 안전욕구 충족을 위한 노력과 함께 새롭고 생동감 넘치는 정보제공으로 우리 사회의 안전문화 향상에 커다란 공헌을 해오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첫 출발 할 때 세웠던 높은 이상과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번 되새겨 더 안전한 세상,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나침반으로서 소방전문 언론지의 사명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소방행정의 발전을 위해 심층․기획 취재로 건설적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전문 언론기관으로서 거듭나길 바라며 세이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3년 3월13일

이태근 전라남도 소방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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