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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선진화 주도 언론으로 우뚝 서길”
이재붕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원장
2013년 03월 13일 (수) 15:00:27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이재붕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원장
우리나라 안전 및 위기관리의 대표 언론매체인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재난․재해․안전․위기관리 분야 활성화와 교류 촉진을 위해 노력해온 세이프투데이의 지난 3년은 발 빠른 취재와 신속한 정보전달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지금까지의 경험과 축적된 정보력을 바탕으로 국민 생활안전의 대표지로서 보다 크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새 정부가 출범하고 국민 복지에 대한 관심이 국가정책의 중요한 이슈가 되면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가치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은 국내 유일의 국가 건설·교통R&D 전문관리기관으로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종 재난과 위기관리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호우 및 홍수해, 도심지 산사태나 토석류 등 재난․재해 예방․복구 및 대응 기술을 중점 투자 방향으로 설정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동안 세이프투데이를 통해 재난과 위기관리, 안전 등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책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었던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양사의 협력관계가 보다 발전적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3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 대한민국 위기관리 분야의 선진화를 주도하는 대표언론으로 우뚝 서게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3월13일
이재붕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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