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 수 09:17
> 뉴스 > 칼럼 > 전문가 칼럼 | 창간 3주년 축하합니다
     
“방재안전 한 단계 격상시키는데 역할 할 것”
이태식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장
2013년 03월 15일 (금) 19:12:46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이태식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장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3주년을 한국방재안전관리사협회와 전국의 중앙회 임원과 회원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는 4대 안전 확보를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가정안전, 성폭력으로부터의 안전, 학교안전, 먹거리 안전 등 4대 안전을 선포하고 행정안전부를 안전행정부로 개편하며 오늘날 목표는 안전이라고 선포하고 있으며 이에 가장 적합한 언론매체로 세이프투데이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아직 OECD 34개 국가 중에서 최하위의 안전에 머무르고 있으며, 이를 최상위권으로 올리는 중요한 언론으로 세이프투데이가 큰 역할을 하여 주리라 확신하며, 앞으로 우리나라의 방재안전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세이프투데이는 사건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헌식적으로 수행하여 왔으며 소방방재청,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등 안전 관련 중요기관과도 민관협력을 유도하는 가교역할을 하여 왔습니다.

오늘날 안전을 대표하는 언론매체로서 큰 성장을 할 것이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 한국방재안전관리사협회와 전국의 임원과 회원 여러분도 세이프투데이와 함께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역할에 시너지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이번 창간 3주년을 통하여 마련되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다시 한번 세이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국가에 기여하는 큰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3주년을 축하합니다.

2013년 3월15일

이태식 한국방재안전관리사협회 회장(연세대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부소장)

윤성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세이프투데이(http://www.saf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 401 (영등포동1가,방재센터빌딩) | TEL : 070-8656-8781 | FAX : 0505-272-8762
(주)세이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아01096 | 등록년월일 : 2010년 1월 6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윤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규
Copyright 2010 세이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f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