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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안전문화 보급에 앞장서”
최창학 LX대한지적공사 공간정보연구원장
2014년 03월 07일 (금) 15:45:46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재난, 재해, 안전, 위기관리 분야의 새로운 창, 대한민국 안전문화 정착 및 발전에 앞장서 온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4주년을 공간정보 분야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최창학 LX대한지적공사 공간정보연구원장
현재 전 세계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폭설, 호우, 태풍, 산사태 등 자연 재난의 발생 빈도 와 강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공간적으로 국지적 특성에 따른 게릴라성 강우에 대한 재해 피해도 집중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잇따른 강력범죄의 증가로 사회안전망 확충에 대한 경각심과 우려의 목소리 역시 높습니다.

재난과 재해 및 범죄 등은 공간 내부에서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공간분석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공간정보와 공간분석은 지리정보시스템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이며, 정확한 분석 결과의 도출 및 올바른 공간의사결정 지원을 위하여 꼭 필요합니다.

LX대한지적공사 공간정보연구원은 공간정보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국민 생활 밀착형 안전망 구축을 위해 ‘풍수해 보험요율을 고려한 보험지도 작성’, ‘스마트 재해관리시스템 개발’, ‘범죄 공간정보 활용 위치 추적 연구’ 등 다양한 연구들을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항상 열린 시각으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세이프투데이와 함께, 공간정보를 활용한 전문지식 등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 번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국민의 안전문화 보급에 앞장서 온 ‘안전지킴이’ 전문매체로서 업계를 선도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2014년 3월7일
최창학 LX대한지적공사 공간정보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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