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화 20:00
> 뉴스 > 칼럼 > 전문가 칼럼 | 창간 4주년 축하합니다
     
“국민 안전 위한 소방정책 조언 역할”
부산소방안전본부장 이동성
2014년 03월 10일 (월) 12:03:12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세이프투데이 창간 4주년을 2600여 부산 소방공무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창간 이래 세이프투데이는 우리 사회의 재난과 안전, 그리고 소방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였고 창간 4주년을 맞아 더욱 막중한 책임을 느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는 최근에 발생한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사고, 울산 불산누출사고 등 일련의 사건 속에서 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계기관에는 정책적 반영사항을 시사하는 세이프투데이의 역할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연적․인위적 모든 위험요소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지켜 낼 수 있도록 각종 소방정책에 관한 조언과 적극적인 정보를 통하여 국민이 이를 통해 다양한 소방안전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부산 소방인들도 재해·재난 속에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세이프투데이와 효과적인 의사소통으로 정보를 공유하여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 곳곳을 누빈 임직원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윤성규 대표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들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3월10일
부산소방안전본부장 이동성

윤성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세이프투데이(http://www.saf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 401 (영등포동1가,방재센터빌딩) | TEL : 070-8656-8781 | FAX : 0505-272-8762
(주)세이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아01096 | 등록년월일 : 2010년 1월 6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윤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규
Copyright 2010 세이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f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