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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 패러다임 선도하는 언론으로 거듭나 길”
허석곤 울산소방본부장
2017년 02월 27일 (월) 19:39:50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허석곤 울산소방본부장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이프투데이는 지난 2010년 창간된 이래 윤성규 발행인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열정으로 명실상부한 재난안전 전문언론으로 성장했습니다.

현대의 재난은 점점 복잡하고 대형화돼 국민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세이프투데이의 전문성이 더욱 빛을 발해야 합니다.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나라,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세이프투데이가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타 언론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층적인 보도를 통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해주시고, 대한민국 안전의 비전과 방향성에 대해서도 제시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울산소방가족 모두의 염원을 담아 창간 7주년을 맞이한 세이프투데이가 대한민국 안전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2월27일
허석곤 울산광역시 소방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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