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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정보 공유에 큰 역할 충실히 해”
김재권 한국방재안전학회 회장
2017년 03월 06일 (월) 16:28:09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김재권 한국방재안전학회 회장
사단법인 한국방재안전학회 임직원 및 전 회원들을 대표해서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세이프투데이는 방재안전 전문 언론사로서의 사명의식과 시민의 안전문화 의식을 변화시키는데 노력하신 윤성규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이프투데이는 지난 7년간 IT지식 정보화시대에 다양하고 깊이 있는 방재안전 뉴스 제공으로 보다 안전한 우리나라를 만드는 것에 기여하고 재해 예방 대책, 재난 안전 정책 등을 신속히 전달하고 유익한 정보 공유에 큰 역할을 충실히 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은 우리 사회가 ‘위험한 사회’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자연재해, 시설재해, 건강재해 등으로 인명과 재산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재난은 언제 어디에서 발생할 지 예측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재난이 발생하는 현장에서는 시민의 생명 보존과 재물 손실을 최소화해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 학회는 세계재난관리학회(TIEMS) 아시아지역 이사, 한국대표(Korea Chapter)로 매년 TIEMS 국제학술대회에 매년 참가해 재해 예방을 위해 자연재해와 사회적 재해 예방기법 등의 연구개발사업의 중요성 및 필요성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예상되는 자연재해, 대형 풍수해에 대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주요 기간산업시설을 보존하고 재해경감에 필요한 IT관련 기술의 역량 집중 및 정보공유, 근원적인 국가 재해대비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창간 7주년을 맞이하는 세이프투데이에서도 재해 예방활동, 위기대응의 취약성과 현장지원체계를 널리 알리는 언론기관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안전 분야는 앞으로 계속 성장 발전해야 합니다. 세이프투데이가 국내 최고의 방재안전분야 언론보도와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 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방재안전 전문가 학술 단체인 우리 학회와 교류 협력을 계속하면서 우리사회가 안전한 사회로 가는데 세이프투데이 임직원께서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창간 7주년 축하의 말씀을 전하면서 국민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더욱 더 성장 발전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3월6일
김재권 한국방재안전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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