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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언론사로 거듭나길”
최영웅 한국소방시설협회 회장
2017년 03월 09일 (목) 09:59:43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최영웅 한국소방시설협회 회장
따뜻한 봄바람이 흩날리는 3월, 소방안전 산업의 전문매체로 발전하고 있는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세이프투데이는 소방산업의 정론지로서 발 빠르게 안전 뉴스와 재난 소식을 전하며 안전문화의 정착과 발전에 훌륭한 기여는 물론 안전문화 보급에 큰 역할을 하고 계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대가 급변함에 따라 점차 재난사건·사고의 유형과 횟수는 점차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첨단화된 사회에서 사고와 재해를 방지하는 기술과 기반이 국민을 보호해 줄 것이라는 사고(思考)로 인해 생겨난 안전불감증에 대한 관심도 더불어 높아 졌습니다. 특히 사고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를 불러오는 화재에 있어서 그 예방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이처럼 소방산업이 국민의 안전, 생명, 재산을 보호하는 만큼 정확히 알리고 홍보하는 소방 언론사의 역할과 영향력은 막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더욱 세이프투데이가 소방가족들뿐 아니라 사회 각층의 관심과 의견을 전달하고 소통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3월9일
최영웅 한국소방시설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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