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7 수 22:48
> 뉴스 > 칼럼 > 오피니언 칼럼 | 창간 7주년 축하합니다
     
“재난예방의 발전적 대안 제시하는 언론”
이기원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총재
2017년 03월 13일 (월) 19:28:14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이기원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총재
세이프투데이 창립 7주년을 축하 합니다.

지난 7년간 안전에 관한 새로운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여 주신 세이프투데이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따라 발생하는 재난유형 또한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난의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하여는 선진제도의 마련으로 소방산업발전을 통한 첨단시설의 개발과 안전의식 함양이 필요합니다.
 
또한 안전에 관하여 많은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세이프투데이는 이러한 언론의 역할을 초심의 자세로 실천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소방단체총연합회는 소방 관련 단체간의 협력 체제를 더욱 강화하여 소방산업발전과 국민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소방순직유자녀에 대한 학자금 지원과 중고소방차를 개발도상국에 무상 지원하여 소방산업의 해외진출의 교두보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신속 공정한 정보를 전달하여 국민의 안전문화의식 제고와 재난예방의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인터넷 소방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며 창립 7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2017년 3월13일 
이기원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총재

윤성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세이프투데이(http://www.saf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 401 (영등포동1가,방재센터빌딩) | TEL : 070-8656-8781 | FAX : 0505-272-8762
(주)세이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아01096 | 등록년월일 : 2010년 1월 6일 | 발행인 : 윤성규 | 편집인 : 성현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규
Copyright 2010 세이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af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