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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분야의 최고 언론지로 기대”
백민호 문화재방재학회 회장
2017년 03월 15일 (수) 17:54:55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 백민호 문화재방재학회 회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재방재학회 회장 백민호입니다.

창간 7주년을 맞아 세이프투데이가 독자들이 신뢰하고 국민안전을 위한 신문으로 더욱 도약하기를 사단법인 문화재방재학회 회원과 함께 기대하며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세이프투데이는 2010년 3월부터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 뉴스를 제공하였으며 지속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4.16 세월호 사고 이후 재난현장에서 언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었고 언론의 역할과 책임, 재난보도의 정확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기에 있어 세이프투데이는 안전정론지로서 방재분야의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 드리며 각종 재난현장에서 올바른 재난보도의 중심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다양한 재난의 발생과 함께 문화재의 효율적인 관리와 보호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즘 문화재방재학회 역시 문화재방재 분야의 선도 학회로서 정보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문화재 방재 분야의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급변하는 재난환경 속에서 통찰력을 제시하며 굳건하게 자리를 지켜온 세이프 투데이의 기자와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방재업계의 동반자로서 폭넓은 관점에서 차별화된 시각을 제시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끝으로 세이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3월15일
백민호 문화재방재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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