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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재해 안전 위기관리 분야 최고 신문 지향"
조용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
2011년 03월 08일 (화) 19:22:49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세이프투데이>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조용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
2010년 창간 이래 재해・재난 전문 인터넷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우리사회의 재난, 재해, 안전, 위기관리 분야 발전에 기여해 온 <세이프투데이>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세이프투데이>는 명실공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재난・재해 안전 위기관리 분야 최고의 신문을 지향해 왔으며 창간 이후 각종 재난과 재해로 부터의 인적・물적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정책방향과 전문정보, 이와 관련한 기술개발 동향을 국토해양부 등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 책임기관, 기업에게 성공적으로 지난 1년 동안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세이프 투데이>가 국내의 재난・재해 예방 및 위기대처 능력 발전 및 기술 정보 공유에 크게 기여해 온 점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비롯한 국내 재해・재난 관련 기관에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세이프코리아>가 국내 최고의 재해・재난 예방 및 대처 분야 전문 인터넷 신문으로서 더욱 성장 및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세계는 이상기후로 인한 홍수 및 뉴질랜드 지진 등 각종 재해 및 재난으로 부터 많은 사람들이 귀중한 생명을 잃거나 재산적 손실을 입고 있습니다. 때문에 지구상의 여러 정부와 기관들이 이러한 재해와 재난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이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홍수 및 산사태 등 각종 자연재해와 건축물 화재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 국민들이 각종 재해 및 재난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편하게 살수 있는 사회를 구현하는데 있어 수단이 되는 각종 정책을 연구해 우리 정부의 재해・재난 극복 노력을 효과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세이프투데이>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서로 공유된 목표와 이상을 가지고 매진하고 있기 때문에 국토 재해 및 재난 대응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고품격의 국토조성을 위해 <세이프투데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시길 바랍니다.  

<세이프투데이> 창간 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재해 및 재난을 극복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주는 역할을 계속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용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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