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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 대비에 '위기관리 강화' 필수"
박동균 한국치안행정학회장
2011년 03월 12일 (토) 12:01:58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안녕하십니까?
   
▲ 박동균 한국치안행정학회장

전세계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형재난으로부터 안전사회를 구축하는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것은 매우 절실한 정책과제입니다. 현대 사회는 교통, 통신 및 컴퓨터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 따라 순기능과 함께 여러 가지 형태의 부작용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연쇄화되고 있어 인적 재난과 천재지변을 수반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시가 고도화, 고밀도화, 다기능화함에 따라 각종 재난에 취약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위기관리 역량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현대 재난관리의 실태를 진단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있어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발행인 겸 편집인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또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한국치안행정학회는 안전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필수적인 정책대안을 연구, 개발, 제시하는 학자들의 모임으로, 치안행정, 범죄와 재난, 테러, 위기관리 등의 주제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학회와 <세이프투데이>와의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서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일조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세이프투데이>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1년 3월12일

박동균 한국치안행정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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