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형철)는 적극적인 예방활동으로 화재를 예방하고 도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안전점검 기간제 근로자 38명을 추가 채용한다고 6월25일 밝혔다.

응시 자격은 소방, 건축, 전기, 가스분야 관련 학과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 관련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또는 소방공무원 2년 이상 근무경력자로서, 1947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근무형태는 기간제 노동자로 오는 7월15일부터 12월31일까지 약 6개월간 소방공무원들을 보조하며 소방안전점검을 하게 된다.

채용계획은 오는 6월26일 근무를 희망하는 지역 소방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되며 원서접수는 6월27일부터 7월4일까지 소방서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이형철 경기소방재난본부장은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 초석이 될 소방안전점검에 도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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