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9월2일 오후 허태정 대전시장, 이남우 국가보훈처 차장과 대전보훈병원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진료공백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의료 활동을 수행하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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