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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카시트 타기 캠페인 참여율 ‘폭발적’
국내 카시트 장착 중요성 및 유아 안전 의식 높아져
2011년 10월 25일 (화) 10:01:53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맥시코시 카페(café.naver.com/maxicosi)에서 맥시코시 카시트 타기 캠페인 스티커를 부착 후 인증 사진과 카시트 사용 필요성에 관한 경험담을 남기면 참여자 중 총 20명을 추첨하여 카시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2월7일 진행될 예정이다. 육아 커뮤니티 맘스홀릭을 통해서도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주 1회씩 총 6회 이상의 포토 후기를 맘스홀릭 카페와 맥시코시 카페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해 역시 맥시코시 카시트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월22일 진행될 예정이다.

또 본인 블로그 메인 페이지에 안전 카시트 캠페인 배너와 위젯을 달아 블로그에 노출하면 총 30명을 추첨해 맥시코시 카시트를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월4일, 12월7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10월과 11월에 맥시코시와 퀴니 구입자 전원에게는 차량 스티커가 증정되며 누구나 맥시코시 카페에서 신청만 하면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맥시코시 카페(cafe.naver.com/maxicosi) 또는 맘스홀릭 카페를 참조하면 된다.

이번 맥시코시의 카시트 타기 캠페인은 제품 홍보성 이벤트가 아닌 국민 계몽 성격을 띤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참여율이 높아서 화제가 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교통사고로 응급실에 온 대다수 어린이가 카시트나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한국생활안전연합의 조사결과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카시트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차량 이동 중 아이의 안전을 위한 유아용 카시트 장착은 의무이지만 우리나라의 카시트 장착률은 선진국의 절반수준도 안되는 20% 미만이다. 독일 96%, 미국 94%, 스웨덴 93%, 영국 92%, 캐나다 87.1%, 일본 52.4%인 데 비해 우리나라는 턱없이 낮은 실정이다.

맥시코시를 국내에 독점 유통, 판매하는 와이케이비앤씨(YKBnC) 홍보팀 황수진 과장은 “맥시코시를 통해 유아동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유아교통안전, 특히 올바른 카시트 장착에 대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의 참여도가 높은 것을 볼 때 국내에도 유아 안전에 대한 의식이 점점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맥시코시는 1단계 카시트 ‘카브리오픽스’가 국제안전 테스트 기관인 ADAC과 STIFTUGN WARENTEST, TCS, OAMTC에서 최고 기록을 획득한 바 있으며 2단계 ‘토비’는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에서 안전성에 있어 최고 점수를 받은 바 있다.

또 맥시코시를 독점 유통, 수입하는 YKBnC의 경우 최근 아기 연령별 카시트를 국내 최초로 보급, 신생아 때부터 카시트를 필히 사용하도록 안전캠페인을 진행해 유아 안전에 대한 인식을 국내에 전파시키는 등 제품 안전 보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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