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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안전방범창’ KS마크 획득
‘방충망’과 ‘방범창’ 역할 ‘일석이조’ 호응도 높아
2012년 06월 27일 (수) 08:37:28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건물의 고급화와 시스템 창호의 발달은 다양한 형태로 성장해 왔다. 롤방충망, 방범방충망 등 다양한 기능성 방충망으로 변화화면서 찾는 고객들의 성향도 변화했고 점차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 가고 있다.

고구려시스템(대표 정수영 www.kgrsys.com)은 인체에 유해한 곤충의 침입을 막는 기본 방충망 효과를 더해 추락사고의 위험, 방범안전을 고려한 고기능성 방충망을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도를 보이고 있다고 6월27일 밝혔다.

   
최근 계속되는 건설경기침체의 여파로 방충망 업계가 타격을 받을까 했지만 복합적 기능을 갖춘 제품들은 오히려 경기의 바람을 타지 않고 신제품 교체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월 고구려시스템은 동작구 본동5구역 ‘래미안 트윈파크’에 업계 최초 단지 내 ‘안전방충망’을 일괄 시공함으로 입주민들이 인정하는 안전효과를 보여줬다.

‘래미안 트윈파크’가 다른 단지와 차별화된 점은 단지 전체에 ‘안전방충망’이 일괄적으로 시공되었다는 점이다.

최근 아파트의 발코니 확장이 일반화되고 있는 추세에 추락사고의 위험은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상황이다. 실제로 작년 8월 경기도에서는 방충망 근처에서 숨바꼭질하며 놀던 남매가 추락하는 사고는 우리의 예상을 넘어섰다.

‘래미안 트윈파크’에 시공된 안전 방충망은 추락 사고를 방지하는 기능과 도둑의 침입을 지연시키고 방지하는 업계최초의 KS마크 획득으로 강력한 내구성을 과시하고 있다.

또 ‘안전방충망’에는 스테인리스 블랙코팅망 처리로 공구 따위로 구멍을 내려면 상당히 어렵고 잘 찢어지지 않는다. 일반방충망은 일반 칼이나 손톱 따위로도 쉽게 찢어지고 이로 인하여 방충망 교체 작업에 대해 많은 시간과 유지보수비용을 들여야 하는 경우가 빈번히 일어난다.

외부의 침입을 막는 방범창은 보기에도 혐오감을 주고 단단해 보이는 모양과는 달리 망치나 쇠파이프의 충격에 생각보다 분리가 쉬운 것이 현실이다.

이에 반해 고구려시스템은 일반방충망 모양으로 외관이 보기에 좋고 혐오감이 없어 잦은 면회를 해야 하는 교도소나 정신병원과 요양원 등의 가족들에게 편안한 마음을 줄 수 있다.

고구려시스템의 제품은 일부 정부에서 활용 이외에도 일반아파트에서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김호 래미안트윈파크 총무이사는 “맞벌이로 인해 집안의 안전사고를 걱정하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다”며 “설치 후 기대이상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수영 고구려시스템 대표는 “‘안전방충망’은 독자적인 기술개발로 특허를 받아 750Kg의 하중을 견디어 내고 어른 3~4명 이상이 함께 기대어도 추락하지 않는 안전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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